← 목차로회고·문화2024년 회고2024.12.29·1분 읽기·이동규#회고올해는 가르치는 일과 만드는 일 사이의 균형을 다시 잡은 해였습니다. 배운 것 설명할 수 없는 지식은 아직 내 것이 아니라는 걸 다시 확인했습니다. 정리 내년에는 만든 것을 더 자주 글로 남기려 합니다.